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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이야기로 만들어졌다
제목 [추천] 세상은 이야기로 만들어졌다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4-02-08


세상은 이야기로 만들어졌다 책 표지

세상은 이야기로 만들어졌다

자미라 엘 우아실, 프리데만 카릭 지음 김현정 옮김 원더박스 2023

001.3-23-78=2, 일반자료실(2층)

 

 사서의 추천 글

 이야기는 세상을 구성한다. 이야기는 우리 자신을 구성한다. 바야흐로 이야기하는 인간, 호모 나랜스의 시대이다.

저자들은 세상을 향한 긍정적인 이야기의 필요성을 강조한다. 현대인은 소셜미디어, OTT 서비스 등 많은 미디어 환경에 노출되고 그 속에서 살아가고 있다. 미디어 역시 이야기로 구성되므로 이야기는 우리의 생각과 행동에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이 책은 이야기가 왜, 어떻게 전달되고 기능하는지, 어떻게 활용되는지 보여준다. 마스터 플롯과 같은 문학 이론에서 시작하여 고대 신화, 현대 인터넷의 영향, 여성에 대한 적대적인 이야기, 환경 문제에 대한 이야기 실패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루고 있다. 이 책을 읽다 보면 인간은 이야기 없이 살아간 적이 단 한 순간도 없으며, 그만큼 이야기가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된다. , 정치와 미디어, 마케팅이 이야기를 통해 대중을 어떻게 조작하는지 읽다 보면 경각심을 느끼게 된다.

 이 책을 읽으며 세상의 이야기들을 비판적으로 바라보는 시각을 키워보면 어떨까?


 저자 소개

 자미라 엘 우아실(Samira El Ouassil) 뮌헨 대학교에서 커뮤니케이션학과 독일 현대문학을 전공했다. 포털 위버메디엔에서 칼럼을 기고하고 있으며, 팟캐스트 작 니말스 니체에서 철학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프리데만 카릭(Friedemann Karig) 언론학, 철학, 사회학, 경제학을 전공했고 독일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일간지 중의 하나인 쥐트도이체 차이퉁을 비롯하여 쥐트도이체 차이퉁 마가진, 디 차이트등의 잡지, 온라인매거진 예츠트에 기고하고 있다.


 책 속 한 문장

 “스마트폰으로 말미암아 호모 나랜스는 그 어느 때보다 무수한 자신의 이야기를 생산할 수 있는 초강력 이야기꾼이 되었다. 이처럼 초강력 이야기꾼이 된 인간은 끊임없이 구성하는 자아에 의미를 부여하고 이를 외부를 향해 일관되게 유지하려고 더 많이 애쓴다.”(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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