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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재벌 흑역사 : 삼성·현대.상 / 지은이 : 이완배
표지이미지
표제/책임표시사항
한국 재벌 흑역사 : 삼성·현대.상 / 지은이 : 이완배
발행사항
서울 : 민중의소리, 2018
형태사항
381 p. :삽화 ;21 cm
표준번호/부호
ISBN: 9791185253503 (상)  04900 : \15000 
분류기호
한국십진분류법-> 324.5  듀이십진분류법-> 338.644  
주제명
재벌(기업)[財閥]  

권별정보

자료위치출력
권별정보 안내
신청 편/권차 편제 저작자 발행년도 등록번호 청구기호 자료이용하는곳 자료상태 예약자 반납예정일 매체구분 바구니
이완배 지음 2018 SE0000375775 324.5-18-2-1 일반자료실2(세종2층) 대출중 0 2018-05-03 인쇄자료(책자형) 
이완배 지음 2018 SE0000375777 324.5-18-2-1=2 일반자료실2(세종2층) 대출중 0 2018-05-01 인쇄자료(책자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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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서문 - 재벌이 남긴 어두운 발자취를 기록하는 까닭

1부 삼성그룹

1장  술꾼, 도박꾼, 투기꾼이었던 청년 이병철, ‘사업보국’이라는 신조어를 만들다 -  삼성그룹의 출범
2장  이병철과 조홍제 -  인연으로 시작해 악연으로 끝나다
3장  이병철이 민중의 굶주림을 대하는 태도 -  삼분폭리 사건과 제일제당
4장  사카린 밀수 사건 -  이맹희를 야인으로 내몰다
5장  용인에 등장한 거대한 별장 용인자연농원 -  땅 투기와 편법 증여의 도구였을까?
6장  미원을 향한 이병철의 집념 -  CJ그룹의 태동
7장  “막내딸아, 절대 결재 서류에 사인하지 마라” -  신세계 그룹의 무책임, 무노조 경영의 태동
8장  취미는 취미로 끝났어야 했다 -  이건희의 자동차 사랑과 삼성자동차의 몰락
9장  모든 인재는 철저히 관리한다! -  삼성이라는 틀 안에 갇힌 한국 사회
10장 안기부가 도청한 X파일 속의 삼성, 그리고 [중앙일보] -  삼성 X파일 사건
11장 삼성의 비자금, 하지만 이건희는 건재했다 -  삼성에게 면죄부만 안겨준 비자금 특별검사
12장 이재용, 단돈 60억 원으로 삼성그룹을 삼키다 -  에버랜드 전환사채 편법 증여 사건
13장 벌처 펀드의 공격에 드러난 삼성의 민낯 - 삼성물산 제일모직 합병
14장 풀려난 이재용, 완성되지 않은 촛불혁명 -  이재용의 구속과 석방

2부 현대그룹

1장  ‘무데뽀 정신’의 전통을 세운 정주영, 그리고 그의 추종자가 남긴 족적 - 현대그룹의 모태가 된 현대건설
2장  정주영을 살린 박정희, 8.3 사채 동결 조치 - 정주영과 박정희의 각별한 관계
3장  현대조선 폭동과 식칼 테러 - 현대만의 격렬한 노사문화 탄생의 배경
4장  “부동산으로 보수를 지배하라” - 압구정동 현대아파트 특혜 분양 사건
5장  포니에서 기아차까지…… - 현대차가 100만 안티를 양산한 이유
6장  “모름지기 기업은 시류를 따라야 한다” - 너무도 당당했던 정주영의 5공화국 청문회
7장  정치권력 위에 서고자 했던 경제권력의 욕망과 좌절 - 정주영과 통일국민당
8장  정주영의 소떼 방북…… - 신의 한 수였나, 지옥행 급행열차였나?
9장  아비도, 형제도 몰라본 가족들의 이전투구 - 현대그룹 왕자의 난
10장 족보 싸움으로 얼룩진 현대 - 쇠락하는 현대의 ‘적통’
11장 재벌 2세 정몽준이 헬조선에서 사는 법 - ‘정치인’ 정몽준의 감출 수 없는 귀족 본능
12장 정의선에게 현대차를 지배할 자격이 있는지 묻는다 - 2인자 정의선이 3조 원 자산가로 성장한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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