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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학으로부터의 반기독교적 유추 / 저자 : 박형룡 ;번역 : 한동수
표지이미지
표제/책임표시사항
자연과학으로부터의 반기독교적 유추 / 저자 : 박형룡 ;번역 : 한동수
발행사항
서울 : 한국기독교사연구소, 2016
형태사항
300 p. ;23 cm
총서사항
(기독교고문헌총서 ;4)
주기사항
원표제:Anti-christian inferences form natural science against
참고문헌(p. 291-296)과 색인수록
영어 원작을 한국어로 번역
표준번호/부호
ISBN: 9791187274032  93230 : \12000 
분류기호
한국십진분류법-> 235.84  듀이십진분류법-> 261.55  
주제명
기독교[基督敎]  자연 과학[自然科學]  

권별정보

자료위치출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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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박형룡 ;번역: 한동수 2016 SE0000315490 235.84-17-20 일반자료실1(세종1층) 자료실내 비치 0 - 인쇄자료(책자형) 
저자: 박형룡 ;번역: 한동수 2016 SE0000315491 235.84-17-20=2 일반자료실1(세종1층) 자료실내 비치 0 - 인쇄자료(책자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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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추천사
박형룡의 '자연과학으로부터의 반기독교적 유추' 해제
머리말

목차
제 1장 자연과학으로부터의 반기독교적 유추: 종교
제 2장 자연과학으로부터의 반기독교적 유추: 성경
제 3장 자연과학으로부터의 반기독교적 유추: 하나님의 존재
제 4장 자연과학으로부터의 반기독교적 유추: 하나님의 사역
제 5장 자연과학으로부터의 반기독교적 유추: 인간의 본성에 관한 고등 개념
제 6장 자연과학으로부터의 반기독교적 유추: 죄와 구원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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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교회사에서 박형룡의 위치는 독보적이다. 그가 살았던 그 시대의 배경이 그랬고, 그가 학문을 연마하는 과정이 그랬으며, 그가 유학을 마치고 돌아와 남긴 일련의 족적들이 그랬다. 흔히 박형룡을 정통주의 신학자라고 평한다. 그만큼 그는 성경의 진리를 바르게 구현하는 일에 온 생애를 다 바쳤으며, 그는 그것을 자신에게 주어진 시대적 소명으로 여겼다.
    박형룡이 미국 유학을 마치고 돌아와 1929년부터 평양장로회신학교에서 교수를 시작해 1931년 평양장로회신학교 교수로 정직으로 임명을 받은 후 박형룡은 곧 평양신학교를 대표하는 한국인 신학자가 되었고, 1934년과 1935년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에서는 박형룡에게 그에 걸맞는 직책을 맡겼다. 당시 신학논쟁이 일고 있을 때 라부열이 교장이 되고 그가 위원의 한 사람이 되어 신학문제를 그의 손으로 정리하여 총회에 제출하게 되었고, 박형룡은 1934년 기독교근대신학난제선평을 출간했으며, 아빙돈단권주석에 맞서 표준성경주석 간행위원회 위원장을 맡았다.
    한국선교 50주년을 맞는 그 당시 한국장로교회는 아직도 선교사들의 영향을 크게 벗어나지 못한 상황에서 신학지남 편집장을 남궁혁에게 맡기고 표준성경주석간행위원장을 박형룡에게 맡긴 것은 매우 중요한 역사적 의미를 지니는 것이다. 박형룡은 신사참배 문제로 1938년 망명을 떠나 봉천신학교 교장을 지내다 1947년 9월 고려신학교 교장으로 부름을 받고 고국으로 돌아왔다. 다시 고려신학교를 떠나 총회신학교 교장으로 1978년 세상을 떠날 때까지 한국교회의 정통신학을 지키고 계승하고 발전시키는 일에 자신의 온 생애를 바쳤다.
    과연 박형룡의 신학이 있는 것인가? 박형룡의 신학이 있다면 무엇인가? 그동안 한국교회는 박형룡의 신학은 주목했지만 그를 걸맞는 위치에 올려놓지도 않았다. 백낙준에 비해 박형룡의 박사학위 논문도 주목을 받지 못했다. 박형룡의 신학에 대한 질문은 한국교회의 보수주의 정체성을 이해하는 데 너무도 중요하다. 한국교회의 신학을 이해하기 위해서 우리는 박형룡의 신학이 무엇인지를 바르게 이해할 필요가 있다.
    박형룡은 자신의 신학을 글로 담아 저작전집으로 출간하였다. 사실 한국인으로는 매우 방대한 저작을 남긴 셈이다. 이들 저작들이 박형룡의 신학을 말해준다는 점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 그러나 박형룡의 신학을 좀더 객관적이고 심도 있게 이해하기 위해서는 그의 박사학위 논문을 면밀하게 살펴볼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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