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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클루니 씨, 우리 엄마랑 결혼해줘요 / 수진 닐슨 지음 ;조윤진 옮김
표지이미지
표제/책임표시사항
조지 클루니 씨, 우리 엄마랑 결혼해줘요 / 수진 닐슨 지음 ;조윤진 옮김
발행사항
파주 : 블랙홀, 2016
형태사항
283 p. ;21 cm
총서사항
(블랙홀 청소년 문고 ;004)
주기사항
원표제:Dear George Clooney, please marry my mom
원저자명: Susin Nielsen-Fernlund
영어 원작을 한국어로 번역
표준번호/부호
ISBN: 9791195656981  44840 : \11000 
분류기호
한국십진분류법-> 843  
주제명
영미 문학[英美文學]  청소년 문학[靑少年文學]  

권별정보

자료위치출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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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 편/권차 편제 저작자 발행년도 등록번호 청구기호 자료이용하는곳 자료상태 예약자 반납예정일 매체구분 바구니
수진 닐슨 지음 ;조윤진 옮김 2016 SJ0000094900 아 843-17-55 청소년자료코너(세종1층) 자료실내 비치 0 - 인쇄자료(책자형) 
수진 닐슨 지음 ;조윤진 옮김 2016 SJ0000094901 아 843-17-55=2 청소년자료코너(세종1층) 자료실내 비치 0 - 인쇄자료(책자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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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금 나는 완벽한 새아빠를 찾았습니다.

    ★VOYA 최우수 청소년 소설
    ★포워드리뷰 청소년 소설 부문 올해의 책 금상


    블랙홀 청소년 문고 시리즈 4권. 『조지 클루니 씨, 우리 엄마랑 결혼해줘요』는 수진 닐슨의 두 번째 작품으로 ‘VOYA 최우수 청소년 소설’, ‘포워드리뷰 청소년 소설 부문 올해의 책’ 금상 외 다수의 상을 수상했다. 또한 프랑스, 독일 등에 번역 출간되기도 했다.

    아빠는 다른 여자와 바람을 피고 엄마와 이혼했다. 이혼하고 나서 아빠는 그 여자와 결혼해 쌍둥이까지 낳고 잘살고 있다. 반면 엄마는 루저 같은 남자들만 골라 만나고 다닌다. 점점 망가져 가는 집구석, 잔뜩 쌓인 집안일, 챙길 것 많은 동생, 볼품없는 외모까지……. 열두 살 바이올렛의 삶은 고달프기만 하다. 한때 아빠가 엄마에게 돌아와 예전처럼 행복하게 살기를 소망한 적이 있었지만 포기하고 바이올렛은 현실을 직시하기 시작한다. 엄마가 만날 새아빠에 따라 자신과 동생의 운명이 좌우될 것이기에 바이올렛은 직접 엄마와 자신에게 완벽한 새아빠를 찾기로 한다. 그러던 중 엄마와 인연이 있었던 조지 클루니를 떠올리게 되는데……. 과연 바이올렛은 최고의 남자, 조지 클루니를 새아빠로 맞이할 수 있을까?

    『조지 클루니 씨, 우리 엄마랑 결혼해줘요』는 부모의 이혼으로 매일을 고단하게 살아가는 한 소녀의 이야기를 유쾌하고 따뜻하게 풀어냈다. 열두 살, 바이올렛의 성장기는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한다.

    “조지 클루니야.”
    “조지 클루니가 뭐?”
    “엄마한테 완벽하게 어울리는 남자.”


    사기꾼, 바람둥이, 유부남, 알코올 중독자……. 도대체 왜……. 엄마는 이혼하고 나서부터 이런 루저 같은 남자들만 만나고 다니는 걸까? 아빠는 바람난 여자와 재혼해서 잘만 사는데. 얼마 전부터 엄마는 더들리라는 남자를 만나기 시작했다. 어처구니없는 유머 감각, 수준 이하의 외모, 눈 뜨고 봐줄 수 없는 패션까지……. 역시 또 루저다. 그런데 이번에는 뭔가 심상치 않다. 제법 오래 만난다. 이러다 결혼까지 하는 거 아니야? 그래, 엄마가 남자를 못 만나게 할 수 없다면 내가 엄마에게 걸맞는 완벽한 아빠를 찾아주자. 그런데 내가 아는 싱글남이 누가 있을까? 마마보이 대릴 선생님? 게이 모하메드? 노숙자 프랭크? 맞다, 조지 클루니! 엄마한테 완벽하게 어울리는 최고의 남자! 나는 방금 이 남자를 새아빠로 정했다.

    웃으면서도 눈물이 나는,
    한 소녀의 인생 역전 프로젝트


    ‘객관적’으로 바이올렛의 상황은 충분히 불행하다. 더 끔찍한 것은 바이올렛의 인생이 어쩌면 더 암울해질지도 모른다는 사실이다. 바이올렛은 엄마에게도 자신에게도 완벽한 새아빠를 찾는다면 자신의 인생이 바뀔 것이라 생각한다. 그러다 떠올린 사람이 바로 최고의 남자 조지 클루니다. 이 황당한 미션을 바이올렛은 제법 간절하게 도전한다. 조지 클루니는 바이올렛의 인생을 역전 시켜줄 유일한 희망이기 때문이다.
    네잎 클로버의 꽃말은 ‘행운’이다. 그리고 세잎 클로버의 꽃말은 ‘행복’이다. 우리는 늘 행운을 얻기 위해 네잎 클로버를 찾아다닌다. 하지만 행복은 세잎 클로버처럼 내 주위에 널려 있다. 바이올렛은 행운을 찾아다니다가 결국 행복의 단서를 찾는다. 그것만으로도 이 소녀의 도전은 충분히 값지다.

    그래도 믿고 나아가는 거야.
    고통은 인생의 한 부분일 뿐이니까.


    주인공 바이올렛이 처한 현실은 심각하지만 이야기는 시종일관 유쾌하다. 이 책을 빌려 작가는 말한다. 고통은 인생의 한 부분일 뿐이라고. 작가는 강요하지 않는 담백하고 유머러스한 어조로 고통 너머에 있는 자기의 행복을 찾아 한 발짝 내딛는 소녀의 이야기를 그린다. 두려움 때문에 행복을 향한 도전을 주저하는 이들에게 이 열두 살 소녀의 이야기는 큰 용기를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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