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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고물상, 행복을 팝니다 : 청소년 성장소설 십대들의 힐랭캄프, 행복 / 이서윤 지음
표지이미지
표제/책임표시사항
수상한 고물상, 행복을 팝니다 : 청소년 성장소설 십대들의 힐랭캄프, 행복 / 이서윤 지음
발행사항
남양주 : 행복한나무, 2016
형태사항
168 p. ;21 cm
총서사항
(십대들의 힐링캠프 ;No. 07)
표준번호/부호
ISBN: 9788993460803  43810 : \9800 
분류기호
한국십진분류법-> 813.7  
주제명
청소년 문학[靑少年文學]  한국 현대 소설[韓國現代小說]  

권별정보

자료위치출력
권별정보 안내
신청 편/권차 편제 저작자 발행년도 등록번호 청구기호 자료이용하는곳 자료상태 예약자 반납예정일 매체구분 바구니
이서윤 지음 2016 SJ0000094894 아 813.7-17-100 청소년자료코너(세종1층) 대출중 0 2017-10-30 인쇄자료(책자형) 
이서윤 지음 2016 SJ0000094895 아 813.7-17-100=2 청소년자료코너(세종1층) 대출중 0 2017-10-01 인쇄자료(책자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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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작가의 말│
1. 고물상집 딸, 고심이
2. 행복한 기억과 바꾼 타자기
3. 아빠 ‘고생’과 딸 ‘고심’
4. 세상에서 가장 부러운 계집애, 왕건희
5. 고물상집 딸 고심이 왕건희가 되다
6. 행복한 냄새는 정해져 있지 않다
7. 고심이, 수상한 고물상을 차리다
8. 수상한 고물상을 발견한 왕건희
9. 고물상의 첫 번째 손님, 왕건희
10. 왕건희, 남자 친구가 많은 이진리가 되다
11. 참을 수 없는 연애의 가벼움
12. 고물상의 두 번째 손님, 이진리
13. 이진리, 우리 반 1등 김민희가 되다
14. 불면증에 시달리는 가엾은 김민희
15. 공짜 인생은 없다
16. 고물상의 세 번째 손님, 김민희
17. 김민희, 연예인 연습생 성아름이 되다
18. 몸무게가 마르고 닳도록, 42kg 성아름
19. 고물상의 네 번째 손님, 성아름
20. 성아름, 왕따를 시키는 정희진이 되다
21. 다시 아름이가 되어 희진이와 마주하다
22. 문을 닫게 된 수상한 고물상
23. 우울증에 걸린 소녀들, 할아버지를 찾아 나서다
24. 다섯 친구의 행복 찾기 여행
25. 우리들의 행복했던 시간
26. 행복을 파는 수상한 고물상


  • 알라딘 로고알라딘에서 제공하는 출판사 서평입니다.


  • :: 수상해도 너무 수상한 고물상! 도대체 이 곳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 걸까? ::
    아빠 ‘고생’의 딸 ‘고심’은 16살 여중생이다. 고심의 아빠는 IMF로 회사에서 쫓겨난 후, 할아버지의 고물상을 물려받았으나 생활이 넉넉하지 못했고 엄마는 견디지 못하고 집을 나갔다. 그런 고심에게 단란하면서 부자이면서 행복한 가정에 사는 왕건희는 항상 부러움의 대상이다. 그러던 어느 날, 고심의 고물상에 한 할아버지가 들어와서 타자기 값을 많이 쳐주란다. 그 타자기가 부러운 사람의 이름을 쓰면 그 사람이 될 수 있게 만들어주는 신기한 물건이라는 것, 그리고 그 대가로 ‘행복한 기억’을 요구하는 이상한 할아버지.
    다른 사람의 몸이 되어보는 것은 영화나 드라마의 식상한 소재일 뿐이고, 치매 걸린 이상한 할아버지라고 생각하지만 호기심에 타자기를 받아들인 고심은 우연히 왕건희의 이름을 쳤는데...... 앗, 그런데 정말 고심은 왕건희가 되었고, 왕건희가 된 고심은 부자집 딸인 왕건희의 속사정을 알게 된다.
    그렇게 해서 차리게 된 ‘수상한 고물상’, 고심은 학교 인터넷 카페에 다른 사람의 삶을 살게 해준다는 글을 올리게 되고, 각자의 삶에서 고민을 안고 있던 친구들은 하나 둘씩 수상한 고물상을 찾는다. 그리고 그 친구들에게 일어난 이상한 이야기들, 도대체 고심의 친구들에게 어떤 일이 일어날까? 그리고 타자기를 이용하는 대가로 행복한 기억을 가져간 할아버지는 어디 있을까?
    16살, 우리들의 이야기가 이상한 타자기와 함께 찾아온다.

    :: 다섯 명의 친구들을 통해 스스로 행복을 찾게 만들어주는 책 :
    10대 청소년기 시절은 자존감이 낮다. 사춘기 시절, 친구들과 나를 비교하면서 또 나 자신을 되짚어 보면서 자아를 형성해가기 때문이다. 그 과정에서 스스로가 한없이 작게 느껴지기도 하고, 나만 힘들고 불행한 생각이 들기도 한다.
    이 소설은 청소년 시절 충분이 겪을 수 있는 가난, 이성교제, 공부, 외모, 친구관계의 고민을 갖고 있는 다섯 친구들의 이야기다. 우연히 고물상에 들어온 타자기를 통해서 친구들의 이야기가 이어지고 있다. 한 친구가 한 친구를 부러워하면 그 친구는 또 다른 친구를 부러워하면서 릴레이식으로 이어지는 이야기들을 다 읽고 나면 마치 한 편의 옴니버스 영화를 보고 난 느낌이 들 것이다.
    다섯 친구들의 이야기가 시점의 이동과 함께 엮어져 한 시도 지루할 틈 없이 읽혀지는 소설을 통해 ‘행복’의 의미에 대해 생각하고, 마음 한 쪽이 따뜻해지는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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