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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은 나도 식물이 알고 싶었어
제목 실은 나도 식물이 알고 싶었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0-05-18

그림입니다.원본 그림의 이름: CLP000016500001.bmp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465pixel, 세로 684pixel

 

실은 나도 식물이 알고 싶었어

안드레아스 바를라게 지음 | 류동수 옮김 | 애플북스 | 2020

481.508-20-2, 국립세종도서관 일반자료실(2층)

사서의 추천 글

유독 꽃과 나무에 눈길이 머문다. 계절 탓이리라. 이럴 때 식물에 대해 알아보면 어떨까?  저자는 서문에서 우리가 선택한 사랑의 대상에 대해 더 많이 알수록 그 대상은 더 짜릿한 존재가 되고, 아주 깊은 연대감으로 이어질 수도 있으며, 이를 식물과 정원에도 적용할 수 있다고 말한다. 있어 더 흥미롭다.

  뿌리는 아래로 뻗어야 한다는 것을 어떻게 알까? 식물에게 말을 걸어주면 더 잘 자랄까? 화학적 식물보호제 사용은 늘 나쁠까? 커피 찌꺼기는 정말 좋은 비료일까? 화분 속의 흙은 왜 시간이 갈수록 점점 줄어들까? 저자는 평소에 궁금했을 법한 식물의 특징과 다양한 지식들을 6개의 주제로 나누고 묻고 답하는 형식으로 그림을 곁들여 설명한다. 

  정원을 잘 가꾸고자 한다면, 화분을 잘 기르고자 한다면 이 책을 통해 먼저 식물에 애정을 가지고 식물을 특별한 대상으로 바라보는 시간을 가져보면 어떨까?

 

저자 소개

  안드레아스 바를라게  독일의 원예학자, 식물학자이자 저술가, 강연자로 활동하고 있다. 하노퍼 대학에서 원예학을 공부한 후 식물과 관련된 분야에서 일을 해왔다. 저서 중 『마음 곁으로 자라 나오다(Ans Herz gewachsen): 정원사와 그가 아끼는 식물들』로 2014년에 ‘독일 정원도서상 (Deutscher Gartenbuchpreis)’을 수상했고, 본 도서로 2019년도에 같은 상을 수상했다.

 

책 속 한 문장

  “잡초란 특정 장소에서 자라는 식물로, 그 땅의 소유자인 인간이 결코 원하지 않는 존재다. 엄밀히 말하면 아름답기 그지없는 장미도 옥수수밭에서 자라면 잡초다.”(11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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