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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은 패턴이다
제목 감정은 패턴이다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0-03-02

그림입니다.원본 그림의 이름: 1.jpg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458pixel, 세로 677pixel사진 찍은 날짜: 2019년 07월 18일 오후 9:25

감정은 패턴이다

랜디타란 지음 강이수 옮김 유노북스 2019

181.7-19-8, 국립세종도서관 인문예술자료실(1층)

 

사서의 추천 글

저자는 행복이 단순히 어떤 상태가 아니라 누구나 기를 수 있는 하나의 기술이라고 말한다. 불안과 혼란이 가중되는 이 시대에 우리는 어느 때보다 더 자기 인생을 잘 돌봐야 하며, 편안한 감정뿐만 아니라 힘든 감정까지 깊이 이해함으로써 좌절과 비판과 두려움 저편에서 자신의 참모습을 발견하는 힘과 에너지를 얻을 수 있으리라 조언한다. 이 책은 다양한 감정이 작동하는 방식에 대한 과학적 배경과 감정이 전달하는 메시지, 그리고 오랜 세월에 걸쳐 검증된 감정 활용 전략에 대해 이야기한다. 애정 어린 대화, 맛있는 식사, 아름다운 자연경관 등을 음미할 때 우리의 감정은 변화하며, 그와는 반대로 힘든 상황에 처하더라도 감정은 우리가 가야 할 방향을 알려 주며, 반성의 시간이 지나고 나면 우리 앞에 새로운 선택을 제시한다는 것이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인간의 10가지 대표적인 감정의 원인과 진행과정을 살펴봄으로써 부정적인 감정 패턴에서 벗어나 자신의 감정에 주도권을 쥐고 인생을 변화시켜 보면 어떨까?

 

저자 소개

랜디타란 전 세계에 행복의 기술을 전파하는 비영리단체 ‘행복 프로젝트(Project Happiness)’의 설립자이자 CEO이다. 관련 전문가들과 함께 긍정심리학, 신경과학, 마음챙김 명상을 결합한 ‘행복 커리큘럼’을 만들었으며 현재 미국을 비롯해 120여 개 나라의 지도자, 카운슬러, 학생, 교사들에게 사회적, 감정적 학습 커리큘럼으로 제공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마리아 리니거(Maria Lineger)와 공동 저술한 《행복 프로젝트 핸드북》이 있다.

 

책 속 한 문장

 슬픔은 우리가 다음 단계로 성장하기 위해 거쳐야 하는 인생의 관문이다. 그러므로 슬픔이 찾아왔을 때는 그동안 쌓인 감정이 때를 벗겨내고 자신을 되돌아보며 삶의 목표를 재확인하는 계기로 삼아야 한다. (126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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