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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쓰다 지친 나를 위해
제목 애쓰다 지친 나를 위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0-02-10

그림입니다.원본 그림의 이름: x9791196739423.jpg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458pixel, 세로 673pixel

애쓰다 지친 나를 위해

 서덕 지음 | 넥스트북스 | 2019

818-20-15, 국립세종도서관 인문예술자료실(1층)

 

사서의 추천 글

 사람은 한평생을 수많은 관계 속에서 살아간다. 남에게 좋은 사람으로 보이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그 노력으로 좋은 것도 얻기도 하지만, 때로는 상처를 받기도 한다. 좋은 사람이 되려고 애를 쓸수록 몸과 마음이 힘들어지고 있다는 걸 모르고 살기도 한다.

오랜 시간 쉼 없이 애쓰고 버티며 일하던 저자는 어느 순간 생활에 지쳐 공황장애와 불안장애를 가지게 된 자신을 마주하게 된다. ‘더 나은’ 사람이 되는 대신 ‘나다운’ 사람이 되기 위해 퇴사를 결심한다. 저자는 좋은 사람이라는 남의 평판을 얻으려 나다움을 잃어가는 사람들을 위로하기 위해 이 책을 썼다고 한다. 관계의 늪에 빠져 삶의 여유를 잃어버린 사람들이 이 책을 읽고 ‘그 무엇을 위해서’가 아닌 ‘나를 위해서’ 보내는 시간을 갖고 모두들 잘 쉬었으면 좋겠다.

 

저자 소개

  서덕  광고회사에서 카피라이터로 8년을 일했다. 공황장애와 불안장애 등을 겪으며 정신적으로 많이 피폐해지기도 했다. 오래 쉬며 스스로를 추슬렀고, 지금은 다시 광고회사 카피라이터로 일하고 있다. 쉼을 좋아한다. 혼자 있는 시간을 좋아하고, 온천물에 몸과 마음이 느슨해지는 순간을 좋아한다. 쉬고 또 쉬며 자신을 좋아하게 되었다.

 

책 속 한 문장

  “나는 당신이 당신이었으면 좋겠다. 부장이니 어머니니 연인이니 호칭에 당신이 가려지지 않았으면 좋겠다. 더 나은 직급이나 더 많은 연봉을 위해, 더 나은 무엇이 되기 위해 무리하게 애쓰지 않았으면 좋겠다. 대신 당신이 좋아하는 소고기를 먹었으면 좋겠다.”(11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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