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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반려동물도 나처럼 행복할까
제목 나의 반려동물도 나처럼 행복할까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11-04

그림입니다.원본 그림의 이름: x9788974796648.jpg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458pixel, 세로 684pixel사진 찍은 날짜: 2019년 04월 02일 오후 6:09프로그램 이름 : Adobe Photoshop CS5.1 WindowsEXIF 버전 : 0221

나의 반려동물도 나처럼 행복할까 

데이비드 미치 지음 | 추미란 옮김 | 불광출판사 | 2019

527.386-19-3, 국립세종도서관 일반자료실(2층)

 

사서의 추천 글

  반려동물 평균 수명이 예전에 비해 늘었다지만 가족 일원으로 살아가는 그들의 삶은 한없이 짧게만 느껴진다. 항상 곁에서 있는 그대로 사랑해 주고 활기 넘치던 아이가 서서히 기력이 떨어지고 병들게 되면 그제야 이별의 시간이 다가오고 있음을 직감하고 당황한다. 저자는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명상을 통해 그들이 남은 시간을 좀 더 행복하게 보낼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고 마음을 교감하여 치유할 수 있다고 말한다. 티베트 불교의 명상법은 익숙하지 않은 비종교인도 열린 마음만 있다면 어렵지 않다. 다양한 명상법을 구체적으로 소개하고 반려동물과 신기한 경험에 대한 사례도 실었다. 우리는 반려동물의 죽음이 다가왔다고 느껴질 때 그들이 떠나고 나서 겪을 슬픔과 무력감, 상실감으로 방황한다. 그러나 이 시기는 나의 감정보다 어떻게 하면 반려동물이 좀 더 평화롭게 마지막을 보낼 수 있을까에 집중해야 한다. 불교에서 말하는 죽음 전후의 단계와 그 이후의 세계는 인간과 동물이 다르지 않다. 모든 의식이 있는 존재는 마음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먼저 떠나는 그들이 금방 끝난 생과 앞으로 올 생 사이에 있을 때 그들을 위해 우리가 해줄 수 있는 것들은 생각보다 많다. 말은 통하지 않으나 인생의 여정을 함께하는 몇 안 되는 가까운 동반자와의 작별을 준비하는 이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저자 소개

  데이비드 미치(David Michie)  세계적 베스트셀러이자 명상을 가르치는 지도자이다. 로데시아(짐바브웨)에서 태어나 런던의 홍보 회사에 다니던 중 스트레스를 조절하기 위해 명상을 시작하면서 불교를 만났다. 그 뒤 티베트 불교 스승들을 찾아다니며 가르침을 받았으며, 수행과 명상 관련서를 펴냈다. 저서로는 『달라이 라마의 고양이』, 『바쁜 사람들을 위한 불교』, 『서둘러라 그리고 명상하라』 등이 있다.

책 속 한 문장

  “반려동물과 함께 명상할 경우 반려동물은 우리 마음으로 들어올 수 있는 능력이 있으므로 고요함이든 자비심이든 우리가 제공하는 것들을 그대로 받을 수 있다.”(207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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