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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인간
제목 안녕, 인간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11-04

그림입니다.원본 그림의 이름: 인간.jpg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500pixel, 세로 724pixel

안녕, 인간

해나 프라이 지음 | 김정아 옮김 | 와이즈베리 | 2019

331.5412-19-38, 국립세종도서관 일반자료실(2층)

 

사서의 추천 글

 미래 사회를 예측할 때 ‘인공지능’은 빼놓을 수 없는 주제이다. 많은 사람들은 기계가 지배하는 미래를 예측하며 두려워하는데, 책에서는 부와 권력을 지배하는 인공지능과 알고리즘이 사회를 어떻게 통제하는지 보여 준다. 하지만 겁먹을 필요는 없다. 알고리즘의 오류도 지적하면서 어떻게 해야 미래 사회에서도 인간이 주도권을 잡을 수 있는지도 제안하기 때문이다.

비행기와 자동차에 이용되는 자동 조종 장치, 의료계에서 쓰이는 암 진단용 신경망, 총기 범죄 피해자를 돕기 위한 전략적 용의자 명단, 고객의 성향을 파악하기 위한 슈퍼마켓 알고리즘 등이 뛰어난 성능으로 인간에게 많은 도움을 주는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많은 권력과 힘을 가진 알고리즘의 오류로 불공정한 사례가 발생하기도 한다. 저자는 기계가 객관적인 만능 해결사로 군림하지 않으려면 인간이 알고리즘의 결점과 불확실성을 인지하고 적극적으로 개입하여 알고리즘의 한계를 보완해야 한다고 말한다. 인간과 인공지능이 공생할 수만 있다면 두려움을 넘어 우리가 상상했던 밝은 미래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저자 소개

  해나 프라이(Hannah Fry)  런던대학교에서 도시 수학을 가르치며, 수학 모델을 이용해 행동 패턴 및 정부, 경찰, 의료 분석, 마케팅, 테러리즘, 교통과 관련해서 연구한다. 2014년 테드(TED)에서 ‘우리가 사랑에 대해 착각하는 것들(The Mathematics of Love)’이라는 제목으로 강연한 영상이 수백만의 조회수를 기록하면서, 같은 제목의 책이 출판되었다. 『안녕, 인간』은 영국왕립학회 ‘2018 올해의 과학책’ 후보에 오르기도 했으며, 최근 BBC와 함께 과학 팟캐스트 「러더퍼드와 프라이의 궁금한 이야기(The Curious Cases of Rutherford & Fry)」를 진행하고 있다.

 

책 속 한 문장

 “알고리즘과 인간이 상대의 강점은 활용하고 결점은 포용하면서 동반자로서 함께 일하는 것이다.” (30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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