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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종학 교수의 블랙홀 강의
제목 우종학 교수의 블랙홀 강의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10-02

그림입니다.원본 그림의 이름: mem000007142f5a.jpg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458pixel, 세로 679pixel사진 찍은 날짜: 2019년 07월 10일 오후 10:40프로그램 이름 : Adobe Photoshop CC 2018 (Macintosh)색 대표 : sRGBEXIF 버전 : 0221

 

우종학 교수의 블랙홀 강의

우종학 지음 | 김영사 | 2019

443.8875-19-1, 국립세종도서관 일반자료실(2층)

 

 

사서의 추천 글

  블랙홀을 모르는 사람은 거의 없지만 정작 블랙홀이 무엇인지 이해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이 책은 수학과 물리를 몰라도 블랙홀의 매력에 빠질 수 있도록 쉽게 설명해 준다. 저자 우종학 교수는 2019년 6월 세계 최초로 중간질량 블랙홀 관측에 성공한 연구팀 수장으로 블랙홀 권위자이다.

  블랙홀은 우주에서 가장 빠른 빛조차 빠져나가지 못할 정도로 중력이 강한 천체이다. 만약 질량 변화 없이 지구 반지름이 1센티미터가 되도록 줄어든다면 중력이 너무 커져서 블랙홀이 될 수 있다. 실제로 지구는 자신을 작게 줄이지 못하므로 블랙홀이 되지 못하지만 질량이 매우 큰 별은 중력이 크기 때문에 죽음을 맞이할 때 작게 뭉쳐져서 블랙홀이 된다. 지금도 우주에는 수많은 별들이 죽음을 맞이하며 블랙홀로 변하고 있다. 이것이 바로 저자가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별 블랙홀의 탄생 과정이다. 이 외에도 거대질량 블랙홀, 블랙홀 그림자 등 신비한 블랙홀에 대한 독자의 궁금증을 풀어 주고 있다. 더 나아가 우주의 역사, 은하의 기원, 별의 탄생과 죽음에 이르기까지 우주 전반에 대해 친절히 안내한다.

저자 소개

우종학  서울대학교 물리천문학부 교수로 거대 블랙홀과 은하 진화를 연구하는 천문학자이다. 연세대학교 천문학과를 졸업하고, 예일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후 산타바버라 소재 캘리포니아대학교와 UCLA에서 연구원으로 일했고, 한국천문학회 학술상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 이 책의 바탕이 된 『블랙홀 교향곡』을 비롯하여 『무신론 기자, 크리스천 과학자에게 따지다』 등이 있고, 번역 책으로 『현대과학과 기독교의 논쟁』, 『쿼크, 카오스 그리고 기독교』, 『우주의 본질』(공역)이 있다.

책 속 한 문장

 “별의 죽음에서 탄생한 블랙홀은 대략 태양질량의 10배 정도 되는 블랙홀들입니다. 그리고 초기 우주에서 만들어진 첫 별들에서 탄생하는 블랙홀은 태양질량의 100배 정도 됩니다. 반면에 은하 중심의 거대질량 블랙홀들은 태양질량의 100만 배에서 100억 배 정도 되지요.”(328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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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호킹의) 블랙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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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443.1-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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