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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학자의 식탁
제목 식물학자의 식탁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09-10

그림입니다.원본 그림의 이름: 1.jpg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458pixel, 세로 687pixel

식물학자의 식탁

스쥔 지음| 박소정 옮김 | 현대지성 | 2019

 

480.4-19-1, 국립세종도서관 일반자료실 (2층)

사서의 추천 글

  산을 오르다 옻나무에 살갗이 조금만 스쳐도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키는 사람이라면 망고도 조심해야 한다. 우리에게 달콤함을 선사하는 망고 역시 옻나무과 식물이라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우루시올’이 소량으로 들어있다. 식물학자인 저자 스쥔은 야생 속 숨어있는 독소와 효능뿐 아니라 올바른 식용 방법에 대한 정보를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다. 나한송, 연리초 등 낯선 중국의 식물부터 은행, 고사리, 아스파라거스 등 우리의 식탁에도 자주 오르는 식물까지 과학적인 정보와 함께 안전한 먹거리를 위한 정보를 담고 있다. 먹을거리는 다양하지만, 식중독 등 식품 관련 문제가 발생하기도 하는 이 시기에, 그가 소개한 50여 종 식물의 영양적 가치와 치명적인 독성의 해결 방법이 궁금한 독자는 이 책을 펼쳐 보길 바란다.

 

저자 소개

  스쥔(史军)  식물학 박사, ‘옥미실험실, 톈진옥미세기과기유한공사’ 설립자, 전 ‘궈커 독서’의 도서 기획자, 중국 식물학회 난화 분회 이사, 중국 과학 보급서 작가 협회 회원이다. 잡지 「과학 세계」 부편집장으로 일했고 중국 과학원 식물연구소를 졸업했다. 난과 식물 번식과 보호를 주로 연구했다. 저서로는 『식물학자의 냄비는 은하계보다 크다』가 있다.

 

책 속 한 문장

“결국 예쁜 외모와 훌륭한 맛이 바로 앵도의 자본이다. 우리는 앵도에 영양이 있고 없고의 문제에 연연해서는 안 된다. 약간의 수분이라도 보충할 수 있다면 좋은 일 아닐까?”(376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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