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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에 화학자가 산다
제목 우리 집에 화학자가 산다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05-03

우리 집에 화학자가 산다 책 표지

우리 집에 화학자가 산다

김민경 지음 | Humanist(휴머니스트) | 2019

430-19-1, 국립세종도서관 일반자료실 (2층)

 

사서의 추천 글

 2017년 살충제 달걀 파동, 2018년 침대 매트리스 라돈 검출 사건 등 화학 물질이 우리의 먹거리와 생활을 위협하는 소식을 접할 때마다 우리는 화학 물질에 대한 공포를 느끼게 된다. 심지어 화학 물질 자체를 거부하는 ‘노케미족’도 생겨났다. 화학 물질 없이 사는 것이 가능할까? 하지만 책의 저자는 우리 주변에 가득한 화학 물질을 화학 공포증 때문에 무조건 거부하기보다 합리적이고 올바르게 사용해야 한다고 말한다. 정확하게 알고 사용하는 화학 물질은 우리에게 해로움보다 편리함을 가져다주기 때문이다.

원소 기호나 화학 반응식 설명이 어렵게 느껴질 수 있지만 염화칼슘을 통해 ‘어는점 내림 현상’을 설명하고, 생선을 굽고 난 뒤 비린내를 없애는 방법으로 ‘중화 반응’을 알려 주어 생활 속 화학 원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세제를 안전하게 사용하는 방법과 새집 증후군을 없애는 방법은 무엇인지 책에서 알려 주는 화학 꿀팁들을 하나씩 알아보는 건 어떨까?

 

저자 소개

  김민경 화학자. 한양대학교 공업화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에서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2009년부터 한양대학교에서 학생들에게 화학을 가르치고 있으며, 강의를 시작한 이후 매년 한 번도 빠지지 않고 학생들이 뽑은 Best Teacher로 선정되었다. 2014년에는 한양대학교 저명강의교수상을, 2016년에는 ‘생활 속의 화학’ 강의가 교육부 KMOOC 강의에 선정되었다. 옮긴 책으로는 『실버버그의 일반화학』(2판, 3판),

브라운의 『유기화학입문』(6판) 등이 있다.

 

책 속 한 문장

 “예전에는 주목받지 못하던 물질도 기술의 발달로 인해 대단한 화학 물질로 새롭게 주목받는 우가 있다. 이처럼 모든 화학 물질은 결국 사람이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그 운명이 결정된다고수 있다. 위험한 물질이라도 충분히 안전한 보호 장구와 환경을 갖춘 상황에서 사용하면 정말 중요하고 필수적인 화학 물질이 될 수 있지만, 별다른 생각 없이 그냥 사용할 경우 자동차의 메탄올 워셔액처럼 생각지도 못한 피해를 줄 수 있다.”(108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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