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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목 [추천도서] 쓸모 인류
  • 작성자 관리자
  • 작성일 2019-01-07

그림입니다.원본 그림의 이름: 쓸모인류.jpg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458pixel, 세로 687pixel

쓸모 인류

빈센트, 강승민 지음 | Mons(몽스북) | 2018

199.1-18-189, 국립세종도서관 인문예술자료실(1층)

 

사서의 추천 글

  자신의 쓸모에 대해서 생각해 본 적이 있는가? 저자는 한때 잘나가는 기자였지만 인생에 큰 고비가 찾아오면서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게 된다. 그러면서 본인의 쓸모에 대해 깊게 고민하고 의문을 갖는다. 이 책은 저자가 빈센트라는 이웃을 만나면서 깨달은 ‘어른의 쓸모’를 찬찬히 늘어놓는다. 저자는 동네에 이사 온 빈센트를 매일 찾아가 집을 손수 인테리어하고, 직접 요리하는 빈센트의 일상을 엿보며 자신의 쓸모를 찾아간다. 삶에서 쓸모없는 것은 없음을 빈센트는 자신의 일상으로 증명해 보인다. 이 두 남자가 나누는 대화를 따라가다 보면 인간관계, 생활 방식과 태도, 주변을 정돈하는 방법 등을 생각해볼 수 있다. 빈센트의 생활 모습, 쓸모 있는 일상을 보여 주는 사진도 함께 실려 있어 실제 그의 한옥 집에서 대화를 나누는 듯한 기분이 든다. 우리는 과연 인생을 ‘쓸모’ 있게 잘 살아가고 있을까? 스스로에게 한번 질문을 던져보자.

 

저자 소개

  빈센트 리 (Vincent Yee)  1952년 서울 출생, 한국인 어머니와 중국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나 하와이에서 성장했다. 코넬 대학교 토목공학과를 졸업하고 뱅크오브아메리카, 휴즈항공 등 에서 일했고, LA에서 에너지 관련 사업체를 운영하다 몇 해 전 은퇴하고 어머니와 아내의 나라인 한국에 들어와 서울 가회동 한옥에 자리 잡았다.

  강승민  고려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중앙미디어그룹의 월간지 기자로 15년간 일했다. 인생 후반부는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삶을 살겠다는 각오로 몸을 움직여 일하는 새 직장을 찾았고, 현재는 대형 마트에서 피자 굽는 일을 하고 있다.

 

책 속 한 문장

  쓸모 있는 어른이 된다는 건 모든 사라져가는 좋은 인간의 말들을 기억해서 들려주는 일이지 싶다. (18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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