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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협력사회
제목 초협력사회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01-07

그림입니다.원본 그림의 이름: 초협력사회.jpg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200pixel, 세로 297pixel

초협력사회

피터 터친 지음 | 생각의힘 | 2018

331.54-18-9, 국립세종도서관 일반자료실(2층)

 

사서의 추천 글

 서로가 잘 아는 수십 명의 사람들로 구성된 수렵채집사회로부터 거의 남남인 수백만, 수천만 명의 사람들이 집단을 이루고 있는 현대사회까지 인류의 역사는 진화하였다. 특히 협력하는 인간의 능력은 비약적으로 진화하였고, 이를 토대로 기술적, 경제적, 사회적 진보를 이루어냈다. 협력하는 것보다 타인의 협력에 무임승차하는 것이 더 유리한데도 불구하고 인간은 어떻게 협력하는 능력을 발전시켜왔을까? 저자는 문화진화론적 분석을 통해 협력하는 인간의 능력은 집단 간에 일어나는 경쟁과 갈등, 즉 전쟁을 통해 발전되었다고 이야기한다. 슘페터의 ‘창조적 파괴’ 개념에 빗대어 전쟁을 ‘파괴적 창조’의 과정이라고 설명하며 협력의 진화, 전쟁의 파괴적인 면과 창조적인 면, 평등이 진화해온 과정 등을 보여준다.

 이 책은 큰 무리를 지어 낯선 사람들과 협력할 줄 아는 인간의 능력인 초사회성(ultrasociality)이 어떻게 진화해왔는지를 밝혀냄으로써 인간사회의 역사를 설명하고 있다.

  

저자 소개

  피터 터친 (Peter Turchin) 1957년 모스크바에서 태어났으나 1977년 소련에서 추방된 아버지와 함께 미국으로 이주했다. 현재 코네티컷 대학교의 생태 및 진화생물학부, 인류학과, 수학과의 교수이며, 옥스퍼드 대학교 인류학과의 연구교수다.

『네이처』,『사이언스』등의 저널에 200편 이상의 논문을 발표했으며, 저서로는『전쟁과 평화 그리고 전쟁』(2005),『장기 순환주기』(2009), 불화의 시대』(2016)가 있다.

 

책 속 한 문장

  집단 간의 경쟁에서 가장 극단적인 형태는 물론 전쟁이다. 동물의 세계에서 대규모 전쟁을 벌이는 유기체는 딱 두 가지 집단밖에 없다. 인간과 개미다. (167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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