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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어 전파담
제목 외국어 전파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01-07

그림입니다.원본 그림의 이름: 외국어 전파담.jpg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458pixel, 세로 654pixel사진 찍은 날짜: 2018년 04월 25일 오후 11:12프로그램 이름 : Adobe Photoshop CC 2015 (Macintosh)색 대표 : sRGBEXIF 버전 : 0221

외국어 전파담

로버트 파우저 지음 | 혜화1117 | 2018

701-18-5, 국립세종도서관 일반자료실(2층)

 

사서의 추천 글

  이 책은 미국인 언어학자가 한글로 저술한 책이다. 그렇기 때문에 기존의 여느 역사를 소개하는 책들이 서양 중심으로 설명하는 것에 비해 다양한 문화권을 둘러싼 언어를 소개 하고 있다.

 기원전 1000년경 인류가 다른 언어권의 문자를 배운 기록부터 외국어는 의사소통의 도구만이 아닌 여러 문화권 사이에 존재하는 불평등한 지배와 피지배 관계를 드러내고 있다. 중세이전은 라틴어로 된 성경과 아랍어로 된 쿠란을 위해 외국어를 학습 하였고 왕과 귀족들의 언어는 곧 권력의 상징이었다. 산업혁명과 제국주의를 지나며 강대국의 언어는 신분상승의 도구가 되었다. 한편 동아시아는 한문과 한자의 지배를 받았으며 특히 한국은 한자 문화가 오래 남았다가 식민기에 한글을 되찾고자 하는 노력으로 수그러들었다. 신자유주의 시대를 맞이하여 가장 늦게 형성된 영어는 빠르게 국제공통어의 권위를 획득하였으며 21세기 글로벌 시대 외국어학습은 또 어떻게 변화할지, 각 시대를 대표하는 다양한 사진자료를 제시하며 고대부터 현대까지의 언어와 사회변화를 쉽게 설명하고 있다.

 

저자 소개

  로버트 파우저  그는 각국 도시 생활자다. 미국에서 태어났으나 미국 밖에서 주로 살았다. 고교 시절 일본에 두 달 머문 것을 계기로 대학에서 일어일문학을 전공하면서, 기회가 닿는 대로 멕시코와 스페인, 일본, 한국 등에 머물며 그 나라 언어를 익혔다. 새로운 삶을 위해 2014년 교수직을 떠나 2018년 현재 미국에서 독립학자로 지내며 집필 활동에 전념하고 있는 그는 새로운 참여형 외국어교육법 개발에 골몰하는 한편으로 1980년대부터 다녀온 여러 도시의 골목길 답사 기록과 정취를 담은 책을 준비하고 있다.

 

책 속 한 문장

  전통과 교양 그리고 실용의 삼각 구도 안에서 여러 외국어가 경쟁 구도를 이루었고 그것은 돗 사회적 변화를 반영한 결과였다.(32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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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입니다.원본 그림의 이름: 미래시민의 조건.jpg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458pixel, 세로 669pixel사진 찍은 날짜: 2016년 03월 21일 오후 4:43프로그램 이름 : Adobe Photoshop CS5.1 Macintosh색 대표 : sRGBEXIF 버전 : 0221

미래시민의 조건

로버트 파우저

2016

309.111-16-10

일반자료실(서고)

그림입니다.원본 그림의 이름: 제국의 구조.jpg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458pixel, 세로 666pixel

제국의 구조

가라타니 고진

2016

349.01-16-1

일반자료실(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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