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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목 [추천도서] 시민의 물리학
  • 작성자 관리자
  • 작성일 2018-12-04

그림입니다.원본 그림의 이름: 시민의 물리학.jpg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458pixel, 세로 655pixel사진 찍은 날짜: 2018년 07월 16일 오후 4:04

시민의 물리학

유상균지음 | 플루토| 2018

420-18-10, 국립세종도서관 일반자료실2 (2층)

사서의 추천 글

 몇 년 전 한국을 떠들썩하게 만든 비극이 있었다. 바로 가습기 살균제로 인해 몇 백 명이나 되는사람이 목숨을 잃은 사건이다. 가습기 살균제를 만든 회사에서는 제품에 들어간 물질의 유해성을 몰랐다고 주장하지만, 그것과 별개로 가장 큰 문제는 그 물질을 조사한 후 안전성을 보장해준 과학자들이다. 실제로 파악하지 못했을 수도 있지만 과학기술에 대한 무지와 무관심, 전문가 집단에 대한 맹신이 너무나 위험함을 단적으로 보여준 사건이었다. 앞으로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는다는 보장이 없지만 우리가 모든 과학기술을 이해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그러나 주어진 정보를 토대로 합리적으로 생각하고 의심해볼 수는 있다. 저자는 ‘당대 진리’에 대한 비판적 생각과 합리적 의심이 없었다면, 상식에 반하는 기상천외한 발상을 받아들이지 않았다면 지금의 물리학과 과학은 결코 없었다고 말한다. 이 책은 고대 그리스에서 뉴턴의 고전역학을 거쳐 상대성이론과 양자역학, 최근의 복잡계 과학에 이르기까지 과학의 발전을 따라가면서 물리학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특히 물리학 역사의 ‘혁명’적 관점을 짚어가면서 시민인 우리가 과학정신을 갖춰야 하는 이유와 실마리를 제시한다.

 

저자 소개

유상균  고려대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통계물리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미국 일리노이대학교 앤소니 레겟 그룹에서 방문연구원으로 활동했다. 우리나라 최초의 대안대학교인 함양 녹색대학교를 거쳐, 지식순환협동조합 대안대학에 참여하고 있다.

 

책 속 한 문장

  이제 현대과학은 기존의 관점을 또 한 번 넘어서 물질과 생명과 인간을 연결 짓는 또 다른 변화의 물줄기를 만들고 있습니다. (28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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