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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목 [추천도서] 혼자가 좋다
  • 작성자 관리자
  • 작성일 2018-09-04

그림입니다.원본 그림의 이름: CLP000016fc3bb3.bmp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452pixel, 세로 690pixel

 

혼자가 좋다

프란치스카 무리 지음 | 유영미 옮김 | 심플라이프 | 2018

332.277-18-3,  국립세종도서관 일반자료실2 (2층)

 

사서의 추천 글

  혼자 살며 일하고 그 삶을 즐기는 여성이, 혼자는 외롭고 비정상적이라는 편견을 깨고 삶의 다양성을 인정받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쓴 책이다. 저자의 글은 외로움이 밀려올 때, 뭔가 잘못 사는 것 같을 때, 혼자 있는 걸 좋아함에도 혼자 있는 시간이 괴롭게 다가올 때 위로가 되고 의지가 된다. 혼자가 좋은 이유를 1장 ‘자유롭고 성숙해지는 일생일대의 기회’부터 21장 ‘숭고한 고요함 속에서 거듭나는 시간’까지 21가지로 정리했다. 자신과 같은 여성 독자들에 초점을 맞췄지만 혼자인 사람이라면 솔로의 장단점에 비슷하게 공감할 수 있다. 파트너와 함께하는 사람도 솔로인 사람도 온전히 나에게 집중하는 혼자만의 시간은 행복한 삶을 위해 꼭 필요하다. 여기서는 모든 솔로 형태를 긍정적으로만 보는 게 아니라 여러 경우를 들며, 파트너가 없어도 다양한 기회를 열 수 있는 삶을 소개한다. 그녀는 혼자여서 쓸쓸했고 두려웠던 적도 있었으나 혼자여서 좋은 점을 깨닫고 난 뒤의 충만감이 얼마나 컸는지 솔직히 말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혼자여서 외롭고 지루하다고 느끼며 하루하루를 낭비했던 모습에서 벗어나 온전히 자신의 리듬대로 자유를 충분히 즐기는 삶을 생각할 수 있다.

 

저자 소개

  프란치스카 무리(Franziska Muri) 문화학자, 출판 편집인, 프리랜서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전인적인 치유와 영성에 관심이 많으며 저서로 베스트셀러 『연말연시 즈음, 그 황량한 밤들의 매력에 대하여』(공저)와 『나를 행복하게 하는 것들』 등이 있다.

 

책 속 한 문장

  혼자 있을 수 있는 사람은 다른 사람에게도 풍요로운 사람이 된다. 혼자서도 충만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사람만이 자신의 필요로 인해 관계에 집착하지 않을 수 있으며, 인간관계에서 자신의 이로움만을 구하지 않을 수 있다. (19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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