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서추천자료 : 국립세종도서관 국립세종도서관

서브콘텐츠

사서추천자료


  • 제목 [추천도서] 지금 놀러갑니다, 다른 행성으로
  • 작성자 관리자
  • 작성일 2018-09-04

그림입니다.원본 그림의 이름: 지금 놀러갑니다,다른 행성으로.jpg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458pixel, 세로 715pixel사진 찍은 날짜: 2018년 06월 14일 오후 12:35

지금 놀러갑니다, 다른 행성으로

올리비아 코스키, 야나 그르세비치 지음 | 김소정 옮김 | 지상의 책 | 2018

443.2-18-1, 국립세종도서관 일반자료실2 (2층)

 

사서의 추천 글

  이제 사람들이 ‘세계 여행 일주’라는 소원보다 ‘우주여행 일주’라는 소원을 빌 날이 머지않은 것 같다. 이 책은 미래에 우리가 떠날 우주여행을 한눈에 정리한 종합 안내서이다. 자칭 ‘우주여행 에이전트’인 저자들은 실제로 가본 적도 없는 우주를 여러 전문가들의 지식을 빌린 뒤 거기에 자신들의 상상력을 듬뿍 담아 기술했다. 이 책은 단순히 우주에 있는 행성들을 소개하는 것이 아닌 우주의 각 행성들과 지구의 위성인 달을 하나의 나라로 생각하여 설명한다. 기묘하고 자칫 심오할 수 있는 ‘우주’라는 주제를 여행안내서와 같이 설명하여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많은 독자로부터 흥미와 호기심을 유발한다. 평소 우주에 대해 깊게 생각해보지 않은 사람들에게 쉽고 거리낌 없이 다가갈 수 있게 해주는 책이다. 또한 지구와는 다른 곳을 만난다는 것은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일깨우는 계기가 된다. 이 한 권으로 우주여행의 예행연습을 해 보는 것은 어떨까?

    

저자 소개

  올리비아 코스키(Olivia Koski) 사막에서 태어났고 산속에서 자랐으며 지금은 게릴라 사이언스에서 게릴라 작전을 이끌고 있다. <아타비스트 매거진>의 수석 프로듀서였고 록히드마틴에서 레이저 엔지니어로 일했다. 파트너, 딸과 함께 미국 뉴욕의 브루클린에서 살고 있다.

  야나 그르세비치(Jana Grcevich) 미국 뉴욕의 브루클린에 살고 있고 콜롬비아대학교에서 천문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미국자연사박물관에서 일하면서 왜소은하와 성간가스를 연구했다.

 

책 속 한 문장

  삶이 지치고 힘들 때면 밤하늘을 올려다보면서, 한때는 당신도 저 별들 사이에 있었음을 떠올리자. (301쪽)

 

함께 읽으면 좋은 책

그림입니다.원본 그림의 이름: 우리는 지금 토성으로 간다.jpg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458pixel, 세로 678pixel사진 찍은 날짜: 2017년 08월 31일 오후 9:12

우리는 지금 토성으로 간다

찰스 울포스, 아만다 헨드릭스

2017

558.9-17-1

일반자료실2(2층)

그림입니다.원본 그림의 이름: 우주산책.jpg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458pixel, 세로 654pixel

우주 산책

이정규

2015

443.1-16-7

일반자료실2 (2층)

 

  • 첨부파일

목록보기
* 해당게시물을 불량게시물로 신고합니다.
URL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