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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목 [추천도서] 나를 위로하는 글쓰기
  • 작성자 관리자
  • 작성일 2018-07-05

나를 위로하는 글쓰기

셰퍼드 코미나스 지음 | 임옥희 옮김 | 홍익출판사 | 2018

808-18-7, 국립세종도서관 일반자료실1 (1층)

 

사서의 추천 글

 이 책의 저자는 만성 편두통을 고치기 위해 찾아간 통증클리닉 의사로부터 희한한 처방을 받았다. 그것은 바로 규칙적으로 일기를 쓰는 것이다. 어린 시절 우리가 자의 반 타의 반으로 일기를 쓸 때 매일 비슷하게 반복되는 일상을 어떻게 표현하면 좋을지 고민한 적이 있을 것이다. 저자는 편두통 속에 일기를 쓰는 것이 쉽지 않았으나 어느 날 멋대로 휘갈겨 쓴 글 속에서 몸과 마음이 치유되는 경험을 했다고 말한다. 힘들고 지친 삶 속에서 일기를 쓰는 행위는 우리가 마주한 시련과 위기를 헤쳐 나가는 하나의 돌파구일지도 모른다. 이 책은 글쓰기를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지, 글쓰기가 어떻게 마음을 치유하는지를 알려 주고 자신의 내면을 정면으로 마주하는 법을 가르쳐 주는 지침서이다. 무난한 수첩과 여러 색깔의 펜을 들고 내가 가장 편한 장소에서 글을 써 보는 것부터 시작해 보자. “오늘 내가 가장 기억하고 싶은 일은 무엇인가?”

 

저자 소개

  셰퍼드 코미나스 (Sheppard B. Kominars) 젊은 시절 만성 편두통에서 벗어나고자 시작한 일기 쓰기가 몸과 마음을 보듬고 영혼을 어루만지는 치유의 행위로 발전했다. 1956년 워싱턴대학교에서 글쓰기를 가르치는 것을 시작으로 여러 대학교, 종합병원의 암 병동, 각종 문화센터에서 글쓰기가 어떻게 인생을 변화시키는지에 대한 강연을 진행했다. 특히 ‘글쓰기 워크숍’을 통해 수많은 사람들에게 글쓰기가 주는 기쁨을 전달해 왔다.

 

책 속 한 문장

 “글쓰기는 몸과 마음, 영혼 사이에 숨어 있는 연결고리를 재생하는 일이다. 따라서 당신은 반드시 이것을 기억해야 한다. 글을 쓰면서 가장 중요하게 여겨야 할 것은 ‘정직’이다. 진실하게 쓰지 않는다면 치유하고는 거리가 멀어지게 된다는 사실을 잊지 마라.”(37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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