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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목 [추천도서] 하나도 괜찮지 않습니다
  • 작성자 관리자
  • 작성일 2018-05-03

그림입니다.원본 그림의 이름: mem00003fa0138e.jpg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458pixel, 세로 687pixel사진 찍은 날짜: 2017년 10월 25일 오후 11:29

하나도 괜찮지 않습니다

오찬호 지음 | 블랙피쉬 | 2018

330.4-18-1, 국립세종도서관 일반자료실2 (2층)

 

사서의 추천 글

  도대체 무엇이 ‘하나도 괜찮지 않다’는 것일까? 이 책은 공공선을 위해서는 뜨거워질 줄 모르며 부끄러움을 모르는 사회를 이야기한다. 제대로 부끄러워할 줄 모르고 감정의 온도 조절 기능이 상실된 사회 속 이슈들을 화두로 하며, 사회에 만연한 언행들을 사례별로 보여 준다. ‘사적 재산권’을 남용하며 ‘내 돈 주고 산 내 것’이니까 마음대로 담배를 피우고, 층간 소음을 둘러싼 권리를 주장할 수 있다고 여기는 사람들, 장애인·성 소수자·비만인을 혐오하는 시선들, 남녀차별이나 폭력이 당연하다고 여기는 것 등 정작 부끄러워야 할 순간에 당당한 우리 사회를 신랄하게 비판한다. 더불어 이런 감정 오작동 사회를 바꾸기 위해 우리가 해야 할 실천적 대안도 함께 알려 준다. 이 책을 사회적 자기계발서라고 하는 저자는 좋은 사회가 되길 원한다면 나부터 나쁜 사람이 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다. 책을 읽으며 함께 고민하고 나 스스로를 되돌아볼 수 있다.

 

저자 소개

  오찬호  1978년생으로 사회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2007년부터 대학 및 대학원에서 강의를 하고 있으며, 사회의 고정관념을 발견하고 파괴하는 글쓰기를 주로 한다. 《우리는 차별에 찬성합니다》,《그 남자는 왜 이상해졌을까》,《진격의 대학교》,《대통령을 꿈꾸던 아이들은 어디로 갔을까》 등의 책을 집필하여 한국사회의 갑질을 폭로하는 작가라는 평을 받고 있다.

 

책 속 한 문장

  “내 삶의 방향이 그릇됨을 직시하고 그 반대 방향으로 한 걸음씩 걸어가는 것만이 대안이다. 모호하게 들리겠지만 이것만이 사회를 변화시키는 유일하고도 구체적인 방법이다.”(208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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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입니다.원본 그림의 이름: mem00003fa00003.jpg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458pixel, 세로 687pixel사진 찍은 날짜: 2017년 11월 07일 오후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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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4.2-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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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337-15-2

일반자료실(서고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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