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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목 [추천도서] 시간은 왜 흘러가는가
  • 작성자 관리자
  • 작성일 2018-02-02

 

시간은

시간은 왜 흘러가는가 

앨런 버딕 지음 | 이영기 옮김 | 엑스오북스 | 2017

402-17-1, 국립세종도서관 일반자료실2 (2층)

 

사서의 추천 글

  왜 어린 시절에는 시간이 느리게 갈까? 성인이 되고 나서는 왜 모든 게 빠르기만 할까? 우리는 시간이 늘 일정하게 가지 않는다는 것을 느끼지만 설명하긴 어렵다. 어떤 비유나 은유도 없이 시간을 자유자재로 설명할 수 없으며, 누구도 명확하게 정의내리지 못하고 있다. 저자는 손목시계에도 민감하게 반응할 정도로 시간을 외부에서 흐르는 강압적인 요소로 느끼며 한편으로는 두려움을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신체와 감정, 기억을 포괄한 우리 안에 흐르는 시간을 더 자세히 알고자 ‘시간은 어디서 왔고, 어디를 거쳐, 어디로 가는가?’에 대한 답을 얻기 위해 시간 속으로 여행을 떠난다. “시간에 관해서는 결코 단 하나의 진실도 없다”는 선언으로 시작된 이 여정에서 그는 과학자를 만나고, 개인적인 경험을 되돌아보는 등 시간과 관련된 거의 모든 것을 경험하고자 한다. 시간 앞에서 인간의 한계를 인정하지만 스스로 던진 질문에 답을 찾아 가는 것이다. 시계 단위부터 생체리듬까지 바쁜 일상에서 잊고 지나치기 쉬운 시간에 대한 모든 것을 설명하는 책이다.

 

저자 소개

앨런 버딕(Alan Burdick) 《뉴요커》의 수석편집장을 지냈으며 현재도 전속 필진으로 활동하고 있는 과학기자 출신의 저술가. 《뉴욕타임스 매거진》, 《하퍼스》, 《GQ》, 《베스트 아메리칸 사이언스&네이처 라이팅》 등 명망 있는 매거진에 열정적으로 기고하고 있다. 첫 저서인 『아웃 오브 에덴: 생태파괴의 역사』는 2005년 ‘내셔널 북 어워드’ 논픽션 분야 최종심에 올랐으며, 환경 분야의 뛰어난 저술에 수여하는 ‘오버시즈 프레스 클럽 어워드’를 수상했다.

 

책 속 한 문장

  그가 동굴생활을 하면서 신체 변화를 기록한 바에 따르면 첫 5주 동안은 하루를 26시간 주기로 생활한 것으로 나타났다. 체온은 26시간 주기로 오르내렸으며, 본인은 인식하지 못했지만 잠자리에 들고 깨어나는 것도 같은 주기였다. (10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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