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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목 [추천도서] 우연의 설계
  • 작성자 관리자
  • 작성일 2018-01-03

 

우연

우연의 설계

마크 뷰캐넌 외저 | 반니 | 2017

404-17-15, 국립세종도서관 일반자료실2 (2층)

 

사서의 추천 글

  ‘우연’이란 일정한 법칙으로 설명하기 어려운 일들, 불규칙하고 무작위적인, 의도하지 않은 일들을 말한다. 이 책에서 마크 뷰캐넌을 비롯한 23인의 과학 저술가들은  우주가 탄생하고 지속되는 과정에서 우연이 어떤 역할을 했는지, 우리가 ‘기적 같은 우연’이라고 믿는 일에는 어떤 힘이 작용하는지, 흔히 ‘운이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어떻게 운을 손에 넣었는지, 우주 안에서 벌어지는 우연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 나간다.

  일례로 심리학자인 리처드 와이즈먼은 ‘행운의 과학’을 연구해보기로 했다. 신문에 광고를 실어 자기가 특히 운이 좋거나 나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을 모집해서, 그들에게 로또처럼 무작위로 일어나는 사건의 결과를 예측해보도록 했다. 운이 좋은 사람과 나쁜 사람의 점수는 차이가 없고 확률과 일치하는 결과를 나타냈다. 이후 계속된 실험 결과, 운이 좋다는 사람들은 기회를 스스로 만들어내고 포착하는 능력이 뛰어나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뜻하지 않은 발견과 행운은 날마다 반복되는 일상에서 살짝 벗어나 약간의 모험을 추구하는 순간 만날 수 있다고 이 책은 말한다.

 

저자 소개

  마크 뷰캐넌(Mark Buchanan)  미국 태생의 물리학자, <뉴 사이언티스트>의 특집기사 편집자로 일해 왔고, <네이처 피직스(Nature Physics)>와 <블룸버그(Bloomberg)>에 칼럼을 쓰고 있다. 저작으로는 ‘사회적 원자(The social atom)’, 최근 ‘내일의 경제’를 출간 했다.

 

책 속 한 문장

  “무작위성의 안개를 뚫어져라 바라보고 있으면 어떤 규칙성, 그리고 심오한 우주적 질서와 연관된 보편적 진리가 슬며시 눈에 들어온다. 왜 그럴까?.”(77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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