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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목 [추천도서] 인플레이션 :
  • 작성자 관리자
  • 작성일 2018-01-03

 

인플

인플레이션 :

부의 탄생, 부의 현재, 부의 미래

하노 벡, 우르반 바허, 마르코 헤르만 지음 | 강영옥 옮김 | 다산북스| 2017

321.92-17-1, 국립세종도서관 일반자료실2 (2층)

사서의 추천 글

 공저자의 한 명인 하노 벡은 독일 최고 언론인상을 두 번이나 받았던 경제기자 출신의 경제학자이다. 책은 인플레이션의 개념과 역사를 실제 사례를 통해 생생하게 설명한다. 제목의 어려운 느낌과 달리 책은 쉽게 읽힌다. 인플레이션은 2000년 화폐의 역사와 함께 끊임없이 반복되었다. 통치자나 중앙정부는 재정난을 극복하기 위해 쉽게 통화량 증가 정책을 택했고, 현금을 자산으로 가지고 있는 대부분의 소시민들이 늘 인플레이션의 최대 피해자가 되었다. 1920년대 독일에서 발생한 초인플레이션은 중산층 전체를  무너뜨렸다. 노후를 대비해 평생 모은 돈 10만 마르크로 전차 티켓 한 장도 살 수 없었다. 결국 독일 사람들은 히틀러를 받아들였다. 인플레이션이 소시민의 삶과 경제, 세계역사를 움직인 것이다.

 누군가는 이러한 인플레이션의 흐름 속에서 부를 거머쥐기도 한다. 그들이 인플레이션을 어떻게 이용했을까? 이 책은 우리가 과거에 대한 지식으로 현재 상황을 정확하게 이해해야 미래를 대비할 수 있다고 말한다.

 

저자 소개

 하노 벡(Hanno Beck)  20년간 투자가, 은행가, 경제 전문기자, 경제학 교수로 활동한 독일 최고의 경제학자다. 2013년 『부자들의 생각법』으로 독일 최우수 경제경영 도서상을 받았고, 2015년 『돈이 녹는다』로 다시 한 번 같은 상을 받으며 독일 최초로 이 상을 두 번 받은 저자가 되었다.

우르반 바허(Urban Bacher)  바이에른 협동조합에서 변호사이자 책임관리자로 일했으며 이후 라이프아이젠방크 이사회 임원을 지냈다. 포르츠하임 대학교 교수로 재직하며 경영학과 금융경영학을 강의하고 있다.

마르코 헤르만(Marco Hemann)  전문 투자 분석가로 독일 최고 자산운용사 피두카(FIDUKA)에서 자산 관리 경영인으로 일하고 있다.

 

책 속 한 문장

“인플레이션은 채권자에게는 지옥, 채무자에게는 천국이다.”(15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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