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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목 [추천도서] 37℃의 비밀
  • 작성자 관리자
  • 작성일 2017-07-05

 

37

37℃의  비밀

우베 칼슈타트 지음 | 경원북스 | 2017

511.212-17-1, 국립세종도서관 일반자료실2 (2층)

사서의 추천 글

  37℃의 체온은 건강하고 기운이 있으며 생기가 있다는 것을 나타낸다. 이 책은 최적의 건강 상태를 위한 필수 조건에 대해 기술한다. 

 저자는 사람이 신체적으로 가장 좋을 때가 체온을 36.6℃ 이상으로 유지할 때라고 하고, 체온을 1℃만 올려도 면역력이 40%나 증진하며, 1℃만 떨어져도 면역력이 30%나 감소한다고 한다. 저체온의 원인이 백신과 의약품이라는 점이 조금은 놀라운 사실인데, 발열을 진정시키는 아스피린이나 항히스타민제 등도 저체온에 많은 영향을 준다고 한다.

  저자는 우리 체온이 조금만 떨어져도 건강에 얼마나 해로운지 각종 인체 부위를 온도로 표시되는 영상 자료를 제시하여 그 중요성을 알려준다. 아울러 저체온의 위험과 원인, 그리고 치료 방법까지 세세하게 전달해 준다. 내 몸의 건강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좋은 정보를 담고 있는 책과 함께하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지 않을까?

 

저자 소개

  Uwe Karstadt(우베 칼슈타트)  1953년에 태어난 독일 자연요법 의사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이며 오랫동안 반향을 불러일으킨 책을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흥미로운 자연의학 관련 지식을 전파함. 저서는 『Das Candida-Kochbuch』, 『Ganz in meinem Element』, 『Die 7 Revolutionen der Medizin』, 『Das Dreieck des Lebens』 등이 있다.

 

책 속 한 문장

  “체열이 부족하면 생기와 즐거움이 사라진다.”(51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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