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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목 [추천도서] 월요일의 문장들
  • 작성자 관리자
  • 작성일 2017-06-03

 

월요일

월요일의 문장들

조안나 지음 | 지금이책 | 2017

818-17-111, 국립세종도서관 일반자료실1

 

사서의 추천 글

  당신의 월요일은 안녕하신가요? 일을 시작하기도 전에 피곤해지는 월요일 아침.

출판사 편집자로 7여 년간 직장생활을 한 저자는 수많은 월요일을 시작하며 월요병을 이기는 법을 책에서 찾았다. 「오늘, 월요일」, 「정답이 없는 질문들」, 「슬픔이 오려하면, 일을 한다」, 「일상이 시가 되는 순간들」 등 4개 파트에 직장인들의 마음을 위로할 49권의 책을 소개하고 있다. 다독가답게 다양한 책에서 빛나는 문장들을 발췌하여 소개하고 좋은 문장들과 더불어 그 문장들이 저자에게 어떤 느낌을 주었는지 이야기하고 있다.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지긋지긋한 월요일 아침, 마음에 와 닿는 좋은 문장들을 만나 매일 반복되는 일상의 소중함, 힘겹게 버텼던 시간의 단단함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이 아침에 마시는 커피처럼 기분 좋은 월요일 아침을 선사하길 바라며 오늘 또 다시 무거운 월요일을 맞은 당신에게 안부를 묻는다.

 

저자 소개

  조안나  대학 시절 과외, 패밀리레스토랑 서버, 사립학원 국어강사, 미술관 전시스텝 등 열 개의 아르바이트를 거치며 힘겹게 졸업했다. 졸업 후 7년간 4번의 출판사 퇴사를 기록한 뒤 비로소 진정한 프리랜서가 되었다. 첫 번째 퇴사 후 『달빛책방』을 쓰고, 두 번째 퇴사 후 『당신을 만난 다음 페이지』를 썼다. 대학생 때 시작한 블로그를 십이 년째 운영하며 책과 관련된 모든 일을 기록하고 저장하고 있다. 틈틈이 책과 관련된 칼럼을 여러 매체에 기고하고 있다. 현재 남편과 함께 미국의 인디애나 주 조용한 시골마을에서 살고 있다. 

 

책 속 한 문장

  “남아 있는 채소와 꽁꽁 얼린 재료들로 만든 ‘정체불명의 국’일지도 모를 우리 인생도 계속 매일 만들다 보면 기가 막히게 맛있는 순간이 반드시 올 것이다.”(47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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