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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목 [추천도서] 톰 크린
  • 작성자 관리자
  • 작성일 2017-06-03

 

톰크린

톰 크린  

마이클 스미스 지음  | 서영조 옮김 |  지혜로울자유  | 2017

986.98029-17-1, 국립세종도서관 일반자료실1  

사서의 추천 글

  아일랜드 남서부 케리 가운티의 딩글 반도의 중간쯤에 아나스카울이라는 작은 마을에 술집 ‘사우스폴 인’ 이라는 이름이 적혀 있다. 남극과 무슨 상관이 있을까? 술집 현관 위에 붙어 있는 작은 청회색 명판에서부터 위대한 남극 탐험가 톰 크린 이야기가 펼쳐진다. 톰 크린은 자신을 내세우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의 명성이 널리 알려지지 않았다. 작가는 그동안 과소평가되어 온 탐험가 톰 크린의 위대한 도전정신과 그의 발자취를 따라간다. 톰 크린과 함께 떠나는 남극 미지 세계는 전율과 흥미로움의 연속이다. 빙하에 갇혀버린 디스커버리 호, 시작부터 난관에 부딪힌 스콧 탐험대, 섀클턴의 대담한 남극 횡단, 인듀어런스 호와 악명 높은 웨들 해 빙하에서의 운명적 극한 상황에서 보여준 톰 크린의 지혜와 강인함은 감동을 안겨준다. 한 인간의 남극점 정복을 향한 도전 정신과 헌신, 숨겨져 있던 영웅적 행동과 만나게 해준다. 

 

저자 소개

  마이클 스미스(Michael Smith)  영국출신의 저널리스트이자 베스트셀러 작가, 극지방 탐험의 권위자로 유명, TV와 라디오 출연 극지방 탐험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으며, 신문과 잡지에 극지방 탐험의 역사 기고하고 있다. 저서로는 『잠깐 나갔다 올게요』, 『남극의 전시』, 『톰 크린의 삶』, 등이 있다.

 

책 속 한 문장

 “이제 우리는 예전만큼 기력이 없다. 그렇지만 계속 전진하도록 노력해야 한다.”(19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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