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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7.~9.6.한국 광고 130년의 역사「광고, 상상을 현실로」 전시
제목 [보도] 7.27.~9.6.한국 광고 130년의 역사「광고, 상상을 현실로」 전시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0-07-27

국립세종도서관, 한국 광고 130 역사 전시

- 7.27.~9.6. 1층 전시실, 당일 사전방문예약으로 관람 가능 -



 국립세종도서관(관장 이신호)은 한국 광고 130년의 역사를 담은 「광고, 상상을 현실로」전시를 7월 27일(월) 오후 2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9월 6일(일)까지 1층 전시실에서 연다. 다만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하여 사전방문예약*으로 관람이 가능하다.


  이번 전시는 우리 사회의 변화에 따른 광고산업의 변천, 공익광고의 역사, 관련 연구성과 등을 전반적으로 살펴볼 수 있도록 한국 광고 130년의 역사를 4개 부문으로 전시한다. ▲‘한국 광고가 걸어온 길’은 1886년 한성주보에 실린 우리나라 최초의 광고 ‘덕상세창양행고백(德商世昌洋行告白)’등 근대 초기 광고에서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우리나라 광고 130년 역사를 개략적으로 보여준다. ▲‘광고는 상상력의 종합 예술’에서는 광고인의 직업 세계와 광고 제작과정을 살펴보고, 실제 광고 스튜디오를 모형화한 포토존에서 광고모델처럼 기념사진을 남길 수 있다. ▲‘희망찬 내일을 함께 꿈꾸다’는 우리나라 공익광고 40년의 역사와 최초의 공익광고인 ‘저축으로 풍요로운 내일을(1981년)’을 비롯하여 추억의 옛날 광고를 만나볼 수 있다. ▲‘광고 놀이 창작소’에서는 엽서에 광고를 직접 그려보고 스캔하여 스크린에 띄워볼 수 있는 체험공간으로 구성하였다.


 아울러 전시기간인 8월 18일(화), 24일(월)에 현직 광고 전문가를 강사로 초청하여 생생한 광고이야기 특강을 온라인으로 개최할 예정이다. 참가자 모집 및 자세한 내용은 8월 초 국립중앙도서관 누리집(www.nl.go.kr)을 통하여 확인 할 수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가 한 시대의 생활과 문화, 사람들의 가치와 소망을 담고 있는 광고, 우리 일상 가장 가까이에 있는 콘텐츠로서의 광고를 만나보는 특별한 시간을 통해 소소한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특히 광고 관련 학과 재학생 및 평소 광고에 관심 있는 분들이 많이 찾아주시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전시는 국립중앙도서관과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공동으로 주최하고 국립세종도서관과 국가정책정보협의회***가 공동 주관하는 순회전시이다. 다음 전시는 올해 초 시도별 지역대표 15개 공공도서관을 대상으로 한 희망기관 공모에 선정된 경북도서관에서 11월 13일부터 12월 11일까지 열릴 예정이다.


* 사전방문예약은 1일 500명 4회(1회 10:00~11:30, 2회 12:00~13:30, 3회 14:00~15:30, 4회 16:00~17:30) 운영하며, 1회당 125명이 1시간 30분간 이용할 수 있다. 각 운영시간 종료 후 30분간 방역 작업을 실시한다.
**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는 우리나라 광고산업의 진흥과 공익광고 제작·배포를 담당하고 있다.
*** 국가정책정보협의회는 정부 및 공공·연구기관에서 생산 또는 소장한 지식정보자원의 공유와 공동 활용 기반 마련을 위한 유관기관 간의 협력체로 국립중앙도서관은 매년 동 협의회 회원기관이 참여하는 공동전시를 통해 전문분야의 풍부한 콘텐츠를 소개하고 있다.


붙임  전시개요 및 전시포스터 1부

담당자 안내
저작물 이 자료와 관련하여 더욱 자세한 내용을 원하시면
국립세종도서관 정책자료과 주무관 김은실(☎ 044-900-9070)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첨부파일 전시개요 및 전시포스터.hwp [467456 by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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